SNS가 노동운동에 미치는 영향

SNS가 노동운동에 미치는 영향
SNS가 노동운동에 미치는 영향.pptx

목차
1.서론
2.본론
-SNS에 대한 이론적 검토
-이랜드와 홍익대 투쟁 비교를 통한 SNS의 영향력
-SNS가 노동운동에 끼치는 영향과 그 한계
3.결론

본문
이랜드
07년 6월 시작
민주노통의 공공노조를 통해 분회 조직
노조와 민주노총을 통해 목소리를 냄
간부들의 복직 포기, 협상

홍익대
‘고용승계’ 발단 11년 1월초 시작
민주노총의 공공노조를 통해 분회 조직
방송인 김여진씨를 비롯 시민 참여
49일간의 투쟁 끝에 전원 고용 승계

홍익대
기존 노동운동의 우군
일반 시민 트위터를 통해‘날라리 외부세력’자발적 모임
트위터를 보고 개별적으로 노동자들을 지지
트위터가 중요한 역할!

두 사례의 소식 전파 비교

고립감과 외로움

쟁점

1. 장소

2. 시기와 정세

3. 유명인사의 영향

교육기관이라는 특수성

촛불시위가 계기가 됨

‘날라리’ 김여진

1.노동자들의 마이크

2.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더 많은 지지와 참여를 이끌어냄

3.노동운동 문화에 변화를 가져다 줌

1. SNS은 어디까지나 사회의 구성요소

2.SNS를 둘러싼 격차

3.SNS를 통한 정보의 신뢰성

SNS는 힘이 있다!

연구 의의
SNS의 힘이 노동운동에서 어떠한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는지를 SNS이외에도 다른 정치사회적 요인이 작용한 것은 아닌지에 대해 다루고 검토하면서 SNS의 영향과 그 한계를 알아보았다는 점

본문내용
가 노동운동에 끼치는 영향과 그 한계
결론

서론
문제의식
-SNS이용자 수
-자스민 혁명
-홍익 대학교 투쟁

본론- SNS에 대한 이론적 검토
SNS의 정의
최근의 SNS
SNS와 사회혁명
미투데이, 마이크로 블로그 등
‘사회의’ 보단 ‘사교하다’
스마트폰의 보급
역의제 설정이론
사회변동의 힘을 가진 존재!
사회변동을 하기엔 너무 미약한 존재!
VS

본론- 이랜드와 홍익대 비정규직 투쟁의 비교를 통해 보는 SNS의 영향력
이랜드
07년 6월 시작
민주노통의 공공노조를 통해 분회 조직
노조와 민주노총을 통해 목소리를 냄
간부들의 복직 포기, 협상
홍익대
‘고용승계’ 발단 11년 1월초 시작
민주노총의 공공노조를 통해 분회 조직
방송인 김여진씨를 비롯 시민 참여
49일간의 투쟁 끝에 전원 고용 승

참고문헌
– 인터뷰A, 이랜드일반노동조합 간부 출신, 2011년 11월 면담
– 인터뷰B, 수도권 ㄱ지역 정당 및 시민단체 활동가, 2012년 4월 면담
– 인터뷰C, 수도권 ㄱ지역 정당 및 노동조합 활동가, 2012년 4월 면담
– 인터뷰D, 수도권 거주 트위터 이용자, 2012년 5월 이메일 인터뷰
– 김성태-이영환, [인터넷을 통한 새로운 의제 설정 모델의 적용: 의제 파급과 역의제 설정을 중심으로],『언론학회 봄철 정기학술대회 ‘언론과 사회’ 발표』, 2006년
– 이승원-정경원, <우리가 보이나요>, 한내, 2011
– 이창우 외, [정보사회의 이해], 미래인, 2012
– 소셜미디어연구포럼, [소셜미디어의 이해], 미래인, 2012
– 이랜드일반노동조합 홈페이지 www.elandtu.or.kr
– 경향신문, 2011년 1월 11일, [홍대가 내친 청소노동자 시민들이 연대해 껴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1091931575&code=940702
– 경향신문, 2011년 1월 17일, [홍익대 ’노조’ 지지 광고 어떻게 가능했을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1211137391&code=940705
– 경향신문, 2011년 1월 25일, [김여진과 날라리 외부세력의 ‘우당탕탕 바자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1250003072&code=900312
– 동아일보 사설, 2007년 7월 22일, [‘아줌마 눈물’ 뒤의 민주노총],
http://news.donga.com/3//20070722/8469513/1
– 머니투데이, 2008년 3월 9일, [20대 후반 男, 10명중 4명도 투표 안해],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08030917230860804&outlink=1
– 머니투데이, 2012년 1월 18일, [국민 10% 이상 SNS 이용 네트워크인맥관리 중점],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2011815188239150&outlink=1
– 매일노동뉴스, 2011년 2월 21일, [홍익대 청소경비노동자 전원 고용승계 합의 이끌어내],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2472
– 미디어오늘, 2007년 9월 17일, [이랜드 100일 파업이유, 왜 아무도 말하지 않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761
– 미디어오늘, 2011년 1월 19일, [홍대 청소원 보듬는 손, 현대차엔 왜]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345
– 서울신문, 2012년 4월 17일, [총선 결과 ‘20대 여성 책임’ 논란]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417011027

– 오마이뉴스, 2010년 11월 24일, [현대차 점거 비정규직, 트위터로 부사장에게 한판승]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482566&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9
– 오마이뉴스, 2012년 1월 26일, [분열 변수와 투표율 변수가 총선 결과 영향]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89776&CMPT_CD=P0001
– 오마이뉴스, 2012년 4월 9일, [청소아줌마와 경비아저씨끼리.비극이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16923
– 오마이뉴스, 2012년 4월 9일, [2008년 촛불 소녀소년들 “누구 찍을 거냐고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19283)
– 전자뉴스, 2011년 9월 20일, [SNS는 재스민 혁명에서 어떤 역할을 했나]
http://www.etnews.com/news/special/2510368_1525.html

– 한국경제, 2011년 7월 21일, [스마트폰으로 SNS 이용 하루 평균 1.9시간]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1072108788
– 한겨례, 2008년 11월 14일, [(그사람,그후) ⑥ 김경욱 이랜드일반노조 위원장파업 500여일 만에 합의남은 건 ‘빚더미’ ‘신불자’, “간부 복직 포기해고와 외주화 막아낸 건 성과”], http://www.hani.co.kr/arti/society/labor/321610.html
– KBS, 2007년 7월 9일, [이랜드 노조, 점거 농성 장기화 조짐 ]
http://news.kbs.co.kr/society/2007/07/09/1387480.html
– MBC, 2007년 7월 24일, [이랜드노조 파업사태, 또 충돌]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2049782_5780.html
– SBS, 2007년 7월 20일, [이랜드 끝내 파국점거 매장 공권력 투입]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286661
– SBS, 2011년 1월 16일, [(현장속으로) 미화원들의 반란홍대 비난 목소리]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846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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